대구 독서모임 독톡
같은 책을 읽고,
다른 생각을 나눕니다.
한 달에 두 번, 대구에서 만나는 비영리 독서모임이에요. 참가비 없이 누구나 함께할 수 있어요.
2012년부터
정모 299번함께 읽은 책 282권
회원들이 공개를 허락한 문장
책 속 한 줄
서로의 삶을 덜 힘들게 해 주려고 사는 게 아니라면,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사는 걸까.
나는 신중하게 살고 싶었기에 숲으로 갔다. 삶의 본질적인 사실들만 마주하고 싶었다.
모든 동물은 평등하다. 그러나 어떤 동물은 다른 동물보다 더 평등하다.
세상이 조금씩 나아지는 건, 역사에 남지 않는 작은 행동들 덕분이기도 하다.
과거를 지배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하고, 현재를 지배하는 자가 과거를 지배한다.
넓은 지성과 깊은 마음에는 언제나 고통과 괴로움이 따르기 마련이다.
한 가지 일을 여러 쪽에서 보지 못하는 건 좁은 마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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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집자가 고른
책 소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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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서관 대출 기록으로 골랐어요
대구 책 흐름
2026년 10월 대구 공공도서관 대출 순위에 처음 오른 책과 올해·작년에 나온 책이에요.
독톡이 읽은 책을 빌린 사람들이 함께 많이 빌린 책 가운데, 아직 정모에서 안 읽은 책이에요.
11월 14일 토요일 정모 책 『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』 기준 — 이 책을 빌린 사람들이 함께 빌린 책이에요. 모임 보기 ›
자료: 도서관 정보나루(국립중앙도서관) 대출 기록 · 날마다 몇 권씩 바뀌어요



















